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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를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대동초교!

2012.09.07 13:27:00

(안산=더데일리뉴스) 1970년 개교 이래 총11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많은 동문들이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안산 대동초등학교(교장 김기영)는 학생과 학부모의 참여로 함께하는 교육의 장, 항상 발전하는 대동교육을 이루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꿈과 희망이 자라는 학교

대동초는 학생들의 실력, 희망이 자라는 교육을 위해 원어민 교사를 활용한 영어 수업으로 영어 실력을 다져가며 영어 교육에 주력하고 있으며 맞춤형 학습지도와 다양한 학력향상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진행하였으며 독서 교육을 강화하여 전체 학생들의 학력을 신장시키는 일에 꾸준히 역점을 두고자 하며 결국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없는 성과를 얻게 되었다. 꾸준하고 체계적인 독서 교육은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증진시켜 나간다.

또한 꿈이 자라는 교육으로 방과 후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재능과 소질을 발견하고 성장을 돕는다. 바이올린과 컴퓨터, 미술교육 뿐만 아니라 T볼과 배드민턴, 탁구까지 활발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탁구는 안산시를 대표하는 대회에 나가 좋은 성적을 거두기도 하는 등 개인의 취미와 특기에 맞는 활동으로 학생들의 여가를 돕고 사교육의 부담을 줄이는 일석이조의 교육효과를 보고 있다.

△ 아름다운 어울림 대동 합창부

대동초는 2007년에 처음 창단한 합창부의 활동이 활발하다. 전국 어린이 합창 경연대회, 안산시 학생예능경연대회 등의 각종 대회뿐 아니라 MBC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수협 창립 50주년 기념행사, KBS ‘누가 누가 잘하나’ 등의 여러 행사등에 참여한 경험과 다수의 수상을 통한 자신감과 즐거움은 학생들의 자산이 되고 인정받은 실력은 학생들의 자부심이 된다. 또 정서적으로 발전되는 교육적 효과와 함께하는 훈련을 통해 배려심과 협동심을 배우며 자라간다.

전문강사의 지도하에 운영되고 있는 합창부는 현재 가장 많은 인원이 있는 6학년 학생들이 졸업하는 내년에는 새로운 계획들도 가지고 있어 그 명성을 이어나갈 전망이다. 학생들의 특기를 신장시켜 주고자 시작한 대동 초등 교과특성화학교 합창단은 어린이들에게는 큰 희망과 기쁨을 심어주고 다양한 발표기회를 통한 소중한 체험의 기회를 갖게 해 주고 있으며 학부모님들에게도 자녀의 학교생활에 대한 믿음과 긍지를 갖게 해 주고 있다.

△ 학생들과 항상 함께하는 교사

“학교에서 발생하는 모든 문제는 아이들 곁에 교사의 부재가 있을 때 발생한다.”라고 주장하는 김 교장은 “내 학생, 우리반 뿐만 아니라 학생들과 항상 함께하며 보살피고 보호하는 학교가 될 것”을 전하며 또한 이 것은 “학생들의 심리적인 안정감으로 작용해 좋은 인격의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끝으로 김기영 교장은 “우리 학생들은 도심의 아이들보다 문화적 혜택이 적을 수 있지만 수가 적기 때문에 같은 교육적 효과로 개개인이 누릴 수 있는 기회는 더 많아 질 수 있다.”며 대동초교를 향한 애정과 자부심을 드러내며 “학교를 믿고 따라오는 학생과 학부모가 있어 더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감사의 마음 또한 잊지 않았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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