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전초교, 꿈과 사랑으로 미래를 여는 율전 교육!
2012.09.19 11:58:00
(수원=더데일리뉴스) 수원 율전초등학교(교장 류배형)는1983년 10월 개교해 ‘꿈과 사랑으로 미래를 여는 율전 어린이’라는 교훈아래 한마음으로 새로운 전통을 창조하기 위해 매일매일 최선의 노력을다하고 있다.
학생과 학부모가 신뢰하는 학교, 학생의 꿈을 가꾸어가는 학교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는 율전초는 학생들에게는 도전의 용기를 불어넣고, 선생님들과는 교육의 지혜를 함께 나누며,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인정하는 '특별한 차이'를 만들어 간다. 학력신장과 생활지도에 중점을 두고 '율전5으뜸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율전초에서 학생들 은 비전 달성을 위한 꿈을 이루어 간다.
△ 실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율전초는 율전초만의 ‘율전 5으뜸제‘ 인증제를 통해 독서, 영어, 한자, 컴퓨터, 줄넘기 실력을 다지며 소질과 적성을 살려 꿈꾸는 교육을 운영해 간다. 이는 사교육비 절감의 효과까지 보이 고 있다. 뿐 만 아니라 방과 후 시간과 토요 활동을 통해서도 일반적인 특기적성 프로그램에만 집중하지 않고 교과 학습능력 향상에 힘쓴다.
토요일 마다 선생님과 함께 하는 시간을 통해 기초 학력을 튼튼히 다지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자기 주도적 학습의 습관을 형성하는 시간을 갖는가 하면 5월부터는 대학생 봉사단체 의 교육기부로 토요 수업에서 1:1지도를 받으며 실력을 차곡차곡 갖추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이 같은 토요 방과 후 학습 프로그램으로 수학, 영어, 역사 교과등을 베우면 교과 보충을 할 수 있는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다양한 활동으로 창의적 인재 육성
수원시 내에 90여개의 초등학교 중 유일하게 주제 체험 학습장을 운영하고 있는 율전초는 학생들의 다양한 체험과 현장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율전 8경’을 지정해 학교를 중 심으로 교육하기 좋은 곳을 선정해 직접 찾아가 보고 체험하는 학습을 하고 있다.
평일 방과 후 활동과 토요일 시간을 통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활동들이 이루어 지고 있다.
율전FC 축구동아리를 통해 평일을 비롯한 토요일까지 활동적인 스포츠 프로그램들이 운영 되고 있어 학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플룻, 바이올린, pop, 종이접기와 같은 예체능을 넘나드는 다양한 특기적성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율전초 학생들은 각자에게 맞는 적성을 따라 꿈을 키워간다.
이러한 학생들의 소질은 문학 페스티벌, 아트 페스티벌을 열어 작품을 학교 근처에 전시하 기도 하고 발표회와 학예회등을 통해 발표하기도 하며 성취감을 얻고 도전 의식을 배워가 는 성장과 발전을 위한 기회가 되고 있다.
△ 소통하며 함께 이루어 가는 교육
‘소통하는 교육’을 추구하는 율전초는 각 가정과의 소통을 위해 학교 공개일을 설정해 교사와의 만남과 학교를 소개하는 시간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으며 인근 지역 주민들 에게는 학교의 시설들을 제공하며 함께 공유하고 참여할 수 있는 소통의 기회들을 만들어 가고 있다.
▲ 류배형 교장
“각 가정과 사회가 학교를 믿고 공교육에 대한 신뢰를 가져오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있다.“고 말하는 류 교장은 ”학교 교육은 학생을 키우는 것이 아니고 제자를 키우는 마음으 로 임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학교를 향한 신뢰가 쌓이면 학교를 향한 관심과 열정도 커질 것”이라고 기대함을 전했다.
끝으로 “어린 시절에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훈련과 질서, 예절, 친절과 같은 인성을 바로 세우는 일에 힘써야 한다.”고 인성 교육을 강조하며 “이러한 교육으로 잘 성장된 아이들이 사회의 좋은 일원이 되어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꿈꾸는 율전초교 학생들이 만들 어 갈 미래에 대한 기대함을 전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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