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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있어 즐거운 곳, 기본에 충실한 곳! 장평초교

2012.10.18 22:10:00

(서울=더데일리뉴스) 서울 장평초등학교(교장 박종원)는 ‘선진국 국민의 역량을 갖추는 세계시민 육성’을 목표로 큰 꿈의 날개를 펼치는 어린이, 긍정적 자존감을 가진 어린이, 창의력과 특기를 살리는 어린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가지는 어린이를 기르는 교육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든 교사와 교직원들은 학생들이 품격 있는 세계인으로서 넓은 마음과 깊은 생각, 높은 이상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록 믿음, 꿈, 사랑이 있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장평초는 학생들이 인성과 지성의 두 가지 날개 가지고 큰 꿈을 꾸며 자라도록 돕는다.

사자소학을 학년별로 수준에 맞춰 학습하며 한자 교육과 함께 사자소학 속의 지혜와 효를 배우며 바른 인성교육에까지 도움이 되고 있다.

△ 다양한 체험이 가득한 즐거운 학교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는 장평초는 매일 방과 후 프로그램과 토요 아카데미, 학부모 재능 기부 프로그램 등이 있어 학생들이 꿈과 재능을 펼쳐 나가고 있다.

영역별로 다양한 분야 걸쳐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 중인 방과 후 학교는 고전 논술토론,한자 인증, 주산암산, 로봇 제작, 바이올린, 농구, 클레이아트, 아나운서 스피치, 컴퓨터, 방송댄스 등 갖가지 프로그램에 300 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특별히 야구, 동화 구연, 악세서리 제작등의 학부모들의 재능기부와 대학생들의 재능기부이루어지는 활동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더 학생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소질과 재능을 발견해 나간다.

또 장편초 오케스트라가 운영되고 있어 음악과 악기에 소질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의 음악적 재능과 경험이 자라는데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

12월초에 발표회를 앞두고 있는 오케스트라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인품이 성장하는 어린이

구김살이 없고 착한 학생들이 가장 큰 자랑이라고 말하는 박종원 교장은 학생들의 입으로 ‘즐겁게 공부하겠습니다.‘라고 인사하도록 하는 등 인사의 훈련을 강조한다.

이에 “세계속에서 우리 나라의 문화적, 경제적인 위치가 자라가는 것 만큼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이 바른 사고방식과 자긍심을 가지고 자라날 수 있도록 도울 것”을 전했다.

또 월요일마다 학생과 교사들은 학교 주변을 함께 깨끗이 하며 교육 공동체의 마음을 길러간다.

"학교의 모든 것이 하나의 인생교육이다. 인성교육의 프로그램은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전체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활동이 인성 교육이어야 한다.”며 박 교장은 전한다.

믿음과 꿈, 사랑이 자라는 학교, 세계인으로 자라갈 장평초 어린이 들을 기대해 본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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