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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꿈과 미래를 열어가는 곳 - 충주 단월초교

2012.11.08 11:03:00

(충주=더데일리) 아름다운 사람들이 사랑과 배려로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며 행복한 미래를 열어가는 충주 단월초등학교(교장 신철수)는 1946년에 개교하여 올해로 61번째 졸업생을 배출하였다.

사랑과 꿈, 새로움으로 끊임없는 변화를 추구해 가는 단월초는 쾌적하고 효율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며 기본에 충실한 교육을 하고 있다.

창의적 교육과 맞춤형 교육으로 학습능력의 향상과 특기 신장을 위해 노력하며 학생들의 푸른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사랑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 다양한 체험으로 꿈을 키우다!

활발한 현장 체험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는 단월초는 다양한 형태의 현장·체험 학습으로 학생들의 시야가 넓어지고 큰 꿈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활동을 운영한다.

현장 체험 중심의 창의·인성 과학교육을 추진하고 있는 단월초는 2012 대한민국 과학창의축전 체험학습에 참가하는가 하면 ‘과학의 날’행사를 운영하며 교육과정과 연계한 창의적 체험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로봇교실, 탐구·실험교실, 전기·전자 조립교실 등의 창의·인성 과학 동아리를 조직하여 방과 후 학교로 운영하는가 하면 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 센터 이동과학교실의 교육기부를 활용하여 교과활동과 더불어 창의성과 인성을 함양하는 교육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학교 특색활동으로 ‘박물관 활용 문화예술프로그램’, ‘숲 생태 체험학습’, 또래도우미 봉사활동 ‘사랑․나눔․행복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단월초는 학생들이 미래사회의 국가인재로 자라 날 수 있도록 기초·기본 과학 학습능력을 기르고 창의성을 신장시키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다.

단월초 학생들은 체험 교육 뿐 아니라 다양한 교내 프로그램으로 재능과 소질을 길러가고

있다.

방과 후에 전문성을 갖춘 강사들로부터 플롯과 국악, 풍물 등 다양한 음악적 활동 뿐 아니라 미술이나 공예를 배우는 시간도 진행되고 있어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을 개발하고 취미․특기신장 교육의 기회가 되고 있다.

더불어 과외활동의 교내 흡수로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의 효과까지 얻는다.

△ 학생들을 위한 꿈의 터전

▲ 신철수 교장 “심성이 고운 학생들이 가장 큰 자랑”이라고 말하는 신 교장은 “친구들과 우애 있게 잘 지내고 선생님을 잘 따르는 학생들이 가장 큰 힘”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학교는 학생들을 위해 존재한다. 학생들이 자기의 능력을 잘 알고 소질을 개발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고 전하며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 즐거운 학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전했다.

끝으로 “건강한 조직을 구성하여 교직원들이 단합을 잘 이루어 내고 보람을 느끼며 생활 할 수 있는 학교가 되는 일에도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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