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으로 가득한 행복한 학교 - 제천 명지초교
2012.11.13 14:51:00
(제천=더데일리) ‘새롭게 생각하며 꿈을 키우는 어린이’육성을 목표로 매일 성장을 거듭하는 제천 명지초등학교(교장 우광수)는 신나는 교실,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간다.
1인1칭찬하기, 1인1특기 갖기, 학년별 학예발표회 등으로 모두가 주인공인 학생들과 창의적인 사고, 화합과 소통의 문화를 만들어 가는 교사들 그리고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하는 학부모와 함께 명지초는 미래인재 교육을 이루어 간다.
△ 반올림 운동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
명지초는 생활의 반올림을 통해 가정과 연계한 생활지도로 바른 기초생활습관의 형성을 돕고 학력의 반올림으로 학력향상을 도모하며 건강과 감성의 반올림으로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튼튼한 학생으로 육성해 간다.
생활의 반올림. 명지초는 가정과 학교가 연계한 인성교육으로 밥상머리 교육, 식구들과 함께 식사하기, 바른 식사예절 배우기, 어른 공경의 태도 알기 등을 익혀가며 급식소에서 바른 태도로 밥 먹기를 익히며 인성교육을 이어간다.
또 등하교시 선생님들과는 악수를, 친구들과는 손을 잡아주거나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손 인사를 통해 ‘손으로 전하는 사랑’으로 따뜻한 마음을 길러간다
학력의 반올림- 명지초 학생들은 학습장 정리 및 자기주도 학습노트 쓰기를 통해 하루의 공부 결과를 정리하며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익혀간다. 또 학생들을 향해 개별학력 관리카드를 운영하며 개인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향후 지도계획 수립하며 효율적 학력향상을 이어간다.
건강의 반올림- 손 씻기의 생활화를 통해 전염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유지해 가는 명지초는 건강의 생활화에 힘쓴다. 화장실에 손 씻기 방법을 게시하여 하루에 8번 30초간 손 씻기를 장려하는 ‘1830운동’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바른 손 씻기를 유도하여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또 1인1운동을 통해선 기초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감성의 반올림- 전교생의 오카리나 연주와 국악교육의 활성화로 음악적인 감각을 키우며 명지초는 감성교육을 운영한다.
학생들에게 악기를 지급하여 여가 시간을 활용해 오카리나 교육을 하고 강사를 통해 직접 국악·민요를 배우고 사물놀이를 배우며 우리의 전통 음악을 익히며 아름다운 마음을 배운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학습으로 전교생의 지․덕․체의 내․외적 균형 있는 발달을 도모하는 명지초는 생활 및 학습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지도로 학생들이 발전해 나가도록 돕고 발전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인지하며 학생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고른 발달과 심리적 안정으로 통해 학습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 신나는 교실, 행복한 학교
▲ 우광수 교장“학생들이 창의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활동적인 프로그램들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힌 우 교장은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재능을 발견해 가는 즐거운 학교가 되어 갈 것”을 전했다.
즐겁게 공부하고 사랑으로 가르치는 명지초에서는 내일의 주인공이 될 실력인, 건강인, 도덕인, 사회인이 오늘도 새로운 꿈을 키워가고 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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