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학년 제학력의 맟춤 명품교육 실현 - 입석초
2012.11.14 18:55:00
(제천=더데일리) 충절 의병의 고장인 충북 제천 입석초등학교(교장 유경균)는 학생들 개개인의 특성과 창의적 사고를 존중하며, 학생들이 살아갈 수 있는 핵심역량인 기초·기본교육의 충실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한 '학생중심 감동수업'으로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그 꿈이 실현되도록 도움을 주는 '변혁적 리더'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여 입석초등학교를 행복한 배움터로 만들고자 입석교육가족 모두가 집중하고 있다.
새로운 생각과 도전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개성과 재능을 살려 진로를 준비하는 실력인과 전통과 문화를 소중히 여기고 배려와 나눔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인을 기르는 교육을 해나가는 입석초의 학생들은 지혜를 모아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고 교사들은 가르치는 즐거움과 행복을 만끽하며, 학부모와 지역사회에는 공교육에 대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인성이 곧 실력이다.
입석초는 올해 ‘학력향상형 창의경영학교’로 지정되어 다양한 창의·인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 수가 소수인 학교의 장점을 살려 교실에서 맞춤형 일대일 지도가 이루어져 기초 학력을 튼튼히 세워가는 입석초는 실력 있는 인재를 육성해 가는데 힘쓴다.
이러한 맞춤형 기본학력 프로그램 운영으로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학교의 명예를 높이기도 했다.
또한 창의·인성 교육으로 인성을 갖춘 실력 있는 미래 인재를 육성해 가기 위해 다양한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매년 입석리를 찾는 제비를 찾아 생태를 관찰하며 보호의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 진로교육 현장체험 학습을 떠나고, 과학 동아리 활동과 사랑 머핀 만들기, 여수박람회 견학 등의 활동으로 창의성과 인성의 신장을 돕는다.
이와 더불어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개인별 독서 통장제작 및 활용으로 독서 인증서를 수여하고 다양한 독서 축제의 실시로 독서 교육을 교과 한자인증서 수여를 통한 동기 유발로 한자교육을 강화하며 각 가정이 만족하는 튼튼한 기초 학력을 세워가고 있다.
△ 꿈을 키우는 맞춤형 방과 후 활동
입석초는 사교육을 대체하는 다양한 방과 후 활동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어 간다.
학력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활동으로 학생들의 꿈을 키우며, 소질과 재능을 개발하도록 돕는 방과 후 프로그램은 감성교육을 위한 피아노 교육으로 정서적 안정과 창의적 사고를 도우며, 전통음악의 소중함을 배우는 가야금반과 자기표현과 디자인 감각을 배우는 미술활동을 통해 행복한 배움터가 된다.
요가, 방송댄스, 종이 접기, 클레이아트, 장구 등의 다양한 활동이 토요일에도 진행되고 있어 가정에서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알차고 즐거운 학습으로 작은 꿈을 크게 키워가는 기회로 삼는다.
△ 명품 입석교육으로 多 행복한 학교
학부모 설명회를 저녁에 진행하며 최대한 많은 가정의 참여를 유도하고 소통하는 교육을 추구하고 있는 입석초 유경균 교장은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창의적 사고를 존중하며 학생들이 살아갈 수 있는 핵심역량인 기초·기본 교육의 충실과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한 ‘학생중심
▲ 유경균 교장감동수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하며 “가정과 학교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참 배움터를 위해 학교와 교사를 믿고 같이 고민해 갔으면”하는 바람을 전했다.
끝으로 학생들에게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여 꿈을 갖고 꾸준히 열심히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 그 것이 가장 행복한 삶이다.”라고 전하며 미래의 주인공이 될 입석초 학생들을 향한 기대함을 나타냈다.
학생·학부모·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만들어 가는 입석교육은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하며 새로운 작은 학교의 모델이 되고 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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