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꿈을 맘껏 키워주는 행복한교육, 금가초교
2012.11.21 12:01:00
(충주=더데일리뉴스) 금가초등학교(교장 김충선)는 ‘미래를 여는 명품교육으로 사랑과 꿈을 키우는 금가어린이’라는 모토 아래 큰 꿈을 맘껏 키워주는 행복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의 재능계발(Talent)을 위해 학력신장, 1인 1악기 연주활동, 방과 후 활동, 외국어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소질계발의 기회를 확대(Opportunity)하고 바른 품성(Personality)을 함양시키기 위하여 감성교육, 자연 친화적 체험, 건강 클리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 행복한 나눔 문화 실천 학교
충청북도 지정 학교문화선도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운영하고 있는 금가초는 1인 1악기 연주활동으로 행복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1·2학년은 오카리나를 3·4학년 플롯을 5·6학년은 첼로를 전문적으로 배우고 모든 학생이 사물놀이와 가야금까지 익히는 음악활동을 통해 정서순화와 감성지능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악기 기능을 신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악기를 연주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 도와주고 배려하는 마음과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는 마음을 키워간다.
이러한 음악 활동으로 제3회 충주 학생 가야금 경연대회와 제42회 우륵문화제 일환으로 개최한 전국학생음악 경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다.
이 같은 재능으로 금가초 학생들은 지역사회의 소외 계층을 위해 재능을 나누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노인요양복지센터를 9월에는 양로원에 방문해 거문고, 가야금, 플릇, 첼로, 우쿠렐레 등의 악기 연주의 재능을 나누며 병중에 계시는 어르신들에게 음악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큰 박수와 칭찬을 받기도 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음악 재능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학교 문화 형성이라는 취지에 맞게 기획하여 운영되며 이와 더불어 방과 후 별들의 축제, 필통톡! 재능 나눔 활동, 금가면민 체육대회, RCY 청소년예술제 행사에 참여해 학생들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실천을 통해 보람과 행복을 느끼도록 운영되고 있다.
△ 오후가 행복한 TOP CLASS 방과 후 학교
금가초 방과 후에 진행되는 방과 후 활동은 다양한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하여 학생의 잠재된 표현 능력을 활성화하고 소질, 적성 계발 및 취미, 특기 신장 교육의 기회가 된다. 또한 방과 후 과외활동의 교내 흡수로 학부모의 사교육비를 경감하며 학교의 인적·물적 자원을 극대화하여 믿음과 신뢰를 제공하는 학습공간을 만들어 간다.
재능(Talent)의 기회(Opportunity)와 인성(Personality) 성장의 장으로 활용되는 TOP CLASS방과 후 활동은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미리 파악하여 프로그램을 개설해 수요자의 선택에 의한 자율적 참여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승마, 골프, 원어민영어교실, 축구, 택견, 심화 영어, 뉴스포츠, 전래놀이, GS과학교실, 독서교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는 금가초 방과 후 학교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 열정과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공간
▲ 김충선 교장
“꿈과 희망을 가지고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에 오고 노랫소리와 웃음소리가 흘러넘치는 교실을 만들기 위해 돕는 것이 자신의 역할”이라고 말하는 김 교장은 “금가 교육 가족들에게 학교가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근무 조건과 교육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노력해 나갈 것“을 전했다.
끝으로 김충선 교장은 “학생들에게 자신이 잘하고 즐거워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열어주면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 덧붙이며 꿈을 심어주는 교육을 이루어 갈 것을 밝혔다.
다양한 체험과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는 인재로 성장하고 있는 금가초 어린이들의 꿈은 오늘도 자란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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