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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 즐거운 인재! 봉서초교

2012.12.10 11:43:00

(천안=더데일리뉴스) 봉서산 아래 큰 인재가 자라는 곳 천안 봉서초등학교(교장 김용학)는 기초·기본 교육과 특기과 재능이 자라는 교육에 힘쓰며 성숙하고 안정된 교육 환경을 만들어 간다.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어린이, 나를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는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소질을 발견하고 계발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 되도록 봉서초등학교는 사랑과 믿음의 교육을 펼쳐간다.

△ 인성과 자라는 교육

봉서초는 독서문화 정착을 통하여 바른 품성과 지식‧정보화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능력을 신장시키며 바른 독서의 생활화를 통해 평생교육의 기반을 확립해 나간다.

독서하는 공간, 독서 쉼터 등의 쾌적한 독서환경 조성하고 도서관 활용 수업을 진행하고 교실 내 독서 코너를 설치하여 교육과정 속에서 독서 교육 프로그램 편성‧운영하는가 하면 독서신문 만들기, 다독자 시상, 독서토론동아리 운영 등의 다양한 독서 교육 프로그램 및 행사를 통해 ‘독서 붐’을 조성한다.

이 같은 독서 교육의 강화로 독서에 대한 흥미를 고취 시키고 및 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해 독서문화 정착으로 바른 품성 함양을 이루어 간다. 또 학습의욕의 고취 및 논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자원 봉사 학부모 사서도우미의 도움으로 도서실 연중 개방 운영하고 있어 그 효과를 더한다.

봉서초가 학생들의 인성 교육을 위해 강조하는 또 하나는 한자교육이다. 한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익혀 한문 독해와 언어생활에 활용하며 한문에 담긴 선인들의 삶과 지혜, 사상과 감정을 이해하여 건전한 가치관과 바람직한 인성을 함양하는 자세를 기르도록 돕는다.

각 학년 별 수준에 맞는 교재를 자체 제작해 배부하여 교육과정에 한자 교육 프로그램 편성 ‧ 운영해 나가는 봉서초는 아침 자습시간과 점심 시간, 창의재량 시간을 활용해 한자 교육을 강화해 나간다. 또 명심보감 한자 책자를 이용해 한자 학습으로 바른 가치관과 지혜를 배울 수 있도록 한다.

한자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바른 언어사용 습관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하는 봉서초는 이를 통해 학생들이 선인들의 삶과 지혜를 이해하고 건전한 가치관과 바람직한 인성을 함양하며 전통 문화를 바르게 이해하고 창조적으로 계승 발전시키려는 태도를 지니는 기회로 삼는다.

△ 꿈과 실력이 자란다!

학교 밖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과외 활동을 학교 안으로 끌어 들여 학부모로부터 신뢰받는 교육풍토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다양한 방과후학교 교육활동을 추진하여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하는 봉서초 방과후 활동은 학생의 소질․적성 계발 및 취미․특기 신장 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28개 강좌로 이루어져 있으며 클레이 아트, 축구, 방송댄스, 바이올린 등의 소질과 재능을 기르는 활동 뿐 아니라 교과 과정과 연계된 프로그램도 진행되고 있어 몸과 마음이 건강한 인재로 자라간다.

▲ 김용학 교장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과다한 사교육비 부담을 해소하고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 개발 및 보충 심화 교육의 기회 제공하고 있는 봉서초 방과후 활동은 학생들의 안전한 보육 활동과 바른 인성 교육의 장으로서 공교육을 향한 신뢰를 높여간다.

“바른 인성을 가진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가진 재능을 발산하게 하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하는 김 교장은 “믿고 신뢰 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히며 “교육은 각 가정과 사회가 함께 이루어가야 할 영역이다. 관심과 참여로 함께하는 교육의 장을 만들어 갔으면”하는 바람을 전했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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