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한 가능성의 꿈을 이뤄가는 곳 - 원주 단관초교
2012.12.14 13:50:00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곳, 학생들의 꿈이 실현되는 곳, 원주 단관초등학교(교장 김인태)는 ‘자기의 높은 뜻을 이루고 모두를 이롭게 하는 사람이 되자.’는 교훈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자기 학습력을 기르고 각자의 소질을 개발하여 모두가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교육력을 모아 나가고 있다.
기본이 바로 선 일류 단관 어린이, 학교를 믿고 적극 성원해 주시는 일류 학부모, 소명의식이 가득한 일류 교사들이 만들어가는 단관초등학교는 모두가 즐겁고 신나는 교육의 공간이다.
△ 실력 쑥쑥! 재능 쑥쑥!
모두가 공부를 잘해서 성공하는 교육이 아닌 자신의 재능을 찾아 꾸준히 개발·발전시키는 교육을 강조하는 단관초는 다양한 예·체능 교육을 활발히 펼쳐간다. 여기에는 42개의 다양한 강좌가 방과 후 활동으로 개설되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발견하고 발전 시켜갈 수 있도록 돕는다.
특별히 바이올린, 비올라 부서들을 기반으로 올해 오케스트라를 개설하여 창단 연주회를 개최하며 학생들은 경험과 체험의 폭을 넓히고 있으며 클라리넷과 첼로, 플롯 부서가 추가 개설되어 힘을 더하고 있다.
방과 후 교육으로 이루어지는 오케스트라는 사교육을 교내로 흡수하여 진행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예술 교육과 함께 스포츠 교육에도 힘쓰고 있는 단관초 남·녀 농구부는 특별히 대·내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으며 학교의 명예를 높이고 있다.
학생들은 스포츠를 통해 사회성과 리더쉽을 배우며 바른 인성을 갖추어 가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 나가는 계기가 되고 있다.
또 원어민과 함께하는 토요 방과 후 영어 교실은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고 영어 실력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와 더불어 중국어, 일본어 교실도 개설 해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단관인들의 실력을 갖추는 일에 힘쓴다.
△ 소통하며 함께하는 단관 교육
“각 가정의 학교를 향한 신뢰와 성숙된 교육 문화”가 단관초의 가장 큰 자랑이라고 말하는 교장은 “교사들의 충실한 학습·생활지도가 학교에 대한 신뢰로 연결 된 것”이라 전하며 교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김인태 교장이어 “학부모들과의 소통의 기회를 통해 행사나 학생지도에 의견을 반영해 나가며 학교의 중요한 일들을 결정할 때에도 각 가정과의 협의를 통해 결정해 나갈 것”을 전하며 지역사회와 학부모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는 교육의 장이 되어 갈 것을 밝혔다.
끝으로 교장은 ‘Grade challenge!’를 외치며 ‘큰 꿈을 가지고 바르게 성장하는 단관 어린이’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학생들 모두가 가지고 있는 자신의 고유한 재능을 발견하고 발전시켜 행복한 미래, 즐거운 꿈을 그려가는 미래 인재들을 키우는 교육, 단관교육은 돕는 교사와 함께하는 학부모들과 그 꿈을 그려간다.
이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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