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안전한 통행환경 조성에 매진
2017.06.15 12:36:00
완월동 경남데파트∼완월초등학교 간 도로 확장
완월동 경남데파트~완월초등학교 간 도로 확장 [더데일리뉴스]창원시는 마산합포구 완월동 경남데파트∼완월초등학교 구간 도로확장을 위해 2012년부터 ‘창원도시계획시설(중로1-63호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사업은 완월초등학교를 비롯한 학교밀집지역의 도로확장(L=460m, 총사업비 160억 원)을 통해 원활한 교통환경 조성과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보상협의 중에 있다.
이에 창원시는 사업 장기화에 따른 민원해소와 철거 완료된 부지의 활용을 위해 경남데파트에서 완월동주민센터까지 약 300m 구간에 대해 도로확장공사를 우선 시행할 계획으로, 지난해 연말 도비 10억 원을 확보하고 현재 착공 중에 있다.
권중호 창원시 안전건설교통국장은 “시민들의 보행 안전과 원활한 통행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기간 단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