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 해양수산국 지역현안 추진상황 보고받아
2017.06.16 16:36:00
해양수산국 지역현안 추진상황 보고 [더데일리뉴스]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은 16일 해양수산국과 창원신항사업소로부터 ‘지역현안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 구산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 등 25개 사업에 대해 추진상황과 향후계획 등을 보고했으며, 특히 해양수산국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대형 국책사업이 많고 장기간 소요됨으로 인해 발생되는 문제점 및 쟁점사항에 대해 집중 보고했다.
유원석 창원시 제2부시장은 “우리시의 역점시책인 ‘관광 창원’에 해양수산국이 중심이 될 수 있도록 부서장 및 전 직원은 창업자의 정신과 책임감을 갖고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각종 시책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종환 해양수산국장은 “대형 해양관광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차별화된 해양 인프라를 확충해 우리 시가 ‘글로벌 해양관광 중심도시 창원광역시’로 나아가는데 해양수산국 전 직원이 주역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