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제초작업에 총력
2017.06.19 09:43:00
도로 및 하천변 등 제초작업 총력 기울여
제초작업 [더데일리뉴스] 동두천시는 여름철이면 찾아오는 도로 및 하천변 잡초로 가로환경 저해는 물론 모기 등 유해곤충의 서식지가 되고 있어 이를 제거하기 위한 제초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신천변 자전거도로, 산책로, 제방에 무질서하게 자라고 있는 잡풀 및 관목에 대해 5월부터 10월까지 2회에 걸쳐 추진하며 이번 1차 제초작업 사업은 6월 초순에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로이용자의 안전한 통행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평화로, 강변로, 상패로 등 주요 도로에 대해 6월 말까지 1차 제초 완료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서는 잡초 생육상태를 살펴보면서 2차 제초작업을 7월 말에서 8월 초에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하천 및 도로변 가로환경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조성해 여름철 동두천을 찾는 행락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심어주고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