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8.05 15:52:44 update

한국지엠 영업·AS·마켓팅 부사장 전북도 방문

2017.06.22 12:41:00

한국지엠 군산공장 중단없는 가동 희망 메시지 전달

전라북도 [더데일리뉴스] 한국지엠 영업·AS·마켓팅 부문 부사장은 전라북도 지사를 찾아 환담을 갖고 그간 전북 도민들의 한국지엠 군산공장에 많은 관심과 협조해 주신데 대해 감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송하진 도지사는 전북도에 방문해 주심에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전북은 자동차 완성차업체가 3사가 있으며 이중 승용차만 생산하는 공장은 군산지엠이 유일하다며, 군산공장에 생산물량을 더 많이 배정해 지역경제가 활기를 찾아 도민들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지엠 사장(제임스 김)에게 증산을 적극 건의해 주길 당부했다

이에 한국지엠 영업·AS·마켓팅부문 데일 설리반 부사장은 도민들의 지속적인 성원에 한국지엠 차량이 내수에서 10%이상을 점유하고 있다며, 올 1월에 출시된 “올 뉴크루즈 신차”도 내수 및 수출이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글로벌 경기가 회복된다면 군산공장 생산량 증가는 물론 수출량도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일 설리반 부사장은 도민들의 지엠차 사랑에 다시 한번 감사를 표명하면서 지역경제는 물론 대한민국 경제에 보탬이 되도록 한국지엠 군산공장이 중단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하진도지사는 군산공장에서 생산되는 “올 뉴 크루즈 신차” 등이 내수 및 수출로 이어져 한국지엠차가 더 크게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에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