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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대가면 이장회의 개최하고 가뭄 및 폭염 대비 협의

2017.06.22 15:50:00

대가면 이장회의 [더데일리뉴스] 성주군 대가면은 지난 21일, 6월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가뭄과 폭염, 산불예방 등 당면한 현안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다짐했다고 밝혔다.

최근 계속되는 가뭄으로 농업 용수뿐만 아니라 식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에 안타까운 마음을 함께하고, 적은 양의 물이라도 아끼기로 했다. 또한 때 이른 폭염으로 건강관리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이장들이 앞장서서 독거노인 등 소외 이웃들을 살피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6월이지만 건조한 날씨로 산불의 위험이 계속되는 만큼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이장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산불예방 홍보에 만전을 기하기로 약속했다.

임옥자 대가면장은 “바쁘신 개인 일이 있음에도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고 앞장서서 해 주시는 이장님들에게 항상 감사드리며, 어느해보다 건조하고 무더운 여름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면민들이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며 당부했다.

조은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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