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곶면은 불법 광고물과의 전쟁 중
2017.06.23 13:26:00
불법광고물 정비 [더데일리뉴스]대곶면에서는 지난 6월 1일부터 불법 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 후 난립하고 있는 불법 광고물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강화군 아파트 분양 등으로 대곶면 주요 도로변(지방도 356호선, 시도 23호선)에 불법 광고물 설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일주일에 2∼3회씩 환경미화원 등을 포함한 직원들이 순번제를 실시해 지속적인 단속 및 계도 활동을 벌여왔다.
두춘언 대곶면장은 “불법 유동 광고물 단속이 매번 단발적으로 이루어져 실질적인 정비 효과가 미미했으나, 이후로도 주 2∼3회씩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광고물 없는 거리환경 조성을 반드시 이루어 내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