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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4주년 초심에서 맞다

2017.07.03 16:03:00

어르신 복지 정책 관련 최장수 어르신·경로당 방문해 민생 챙겨

박성일 완주군수 [더데일리뉴스] 박성일 완주군수가 민선 6기 4주년을 초심에서 맞이했다.

3일 완주군은 박 군수가 3주년 성과와 4주년을 맞는 것에 대한 특별한 기념식을 열지 않고, 초심의 마음으로 민생현장을 돌아봤다고 밝혔다.

군의 행정 키워드인 ‘소통’을 되새겨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자 한 것.

박 군수는 완주군의 2대 핵심정책 중 하나인 어르신 복지와 관련해 관내 거주하는 최장수 어르신인 용진읍 부평마을의 임점임(만 102세) 할머니와 부평마을 경로회관을 찾아 민생현장을 꼼꼼히 챙겼다.

현장에서 박 군수는 “오랜 기간 지역을 애정으로 지켜준 어르신들이 있었기에 완주군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도시가 됐다”며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는 행정에서 주는 시혜가 아니라 당연히 받아야할 권리다”며 어르신 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챙길 것을 약속했다.

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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