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안전의식 강화캠페인
2017.07.04 12:04:00
7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열려
안전점검의 날 행사사진 [더데일리뉴스] 익산시는 제256차 안전점검의 날 맞아 7월4일 오후 유관기관과 함께 영등동 하나은행 주변에서 안전의식 강화캠페인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전북지역본부, ㈜전북에너지서비스, 익산LP가스협회, 자율방재단, 안전모니터봉사단, LP가스협회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각 기관 관계자들은 송학동 재난취약세대인 독거노인, 장애인세대, 한 부모 한 가족 세대 등 5가구를 방문해 전기시설인 누전차단기 정상작동여부, 전등설비, 전원콘센트, 스위치, 전선피복열화 상태, 가스누설여부 등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이후 무상으로 누전차단기, LED 둥 기구 등을 교체하고, 가정에 소화기가 없는 세대에 소화기를 보급하고 화재시 사용방법을 교육했다.
시 관계자는 “시는 현재 65세대를 방문해 전기시설 보수와 소화기를 보급했으며, 올해 100세대를 목표로 재난으로부터 대처능력이 부족한 세대를 방문해 안전점검과 노후시설개선,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