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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도 캠페인

2017.07.04 13:30:00

청소년 선도 캠페인 [더데일리뉴스]이천시 중리동 청소년지도협의회와 중리동주민센터 직원들은 최근 라온펠리스 및 남천공원 주변에서 청소년의 탈선과 비행 예방을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 또한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 ‘아이지킴콜 112’를 적극 홍보했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아동학대가 발생하면 ‘112’로 전화를 하면 된다. 또한 요즘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추이에 맞추어 ‘아이지킴콜 112’ 앱(APP)을 다운로드해 아동학대를 신고하는 방법도 있다.

중리동 청소년지도위원들과 직원들은 거리의 시민들에게 아동학대가 의심되거나 발견하면 외면하지 않고 적극 신고해 달라고 ‘아이지킴콜 112’ 푯말을 들고 외쳤다.

이상일 회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통해 예방될 수 있다.”며, “아동학대 발생 시 ‘112’로 전화하거나 ‘아이지킴콜 112’로 적극 신고해 아동청소년이 안전한 중리동을 만들자”고 말했다.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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