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읍면동 복지 허브화 대응 담당 공무원 교육
2017.07.04 13:57:00
정읍시, 읍면동 복지 허브화 대응 담당 공무원 교육 [더데일리뉴스] 정읍시가 지난달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올해부터 전면시행하고 있는 읍면동 복지 허브화에 대응한 담당 공무원 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읍면동 복지 허브화는 복지 전달 체계를 읍면동 중심으로 강화하고, ‘찾아오는 민원해결에서 직접 찾아가는 민원해결’을 통해 현장 중심의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촘촘하게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교육은 23개소 읍면동과 본청 복지 허브화 담당 공무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읍면동 복지 허브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채수훈(익산시 영등1동 맞춤형 복지담당) 씨가 강사로 나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읍면동 허브화 정착을 위해 필요한 공무원들의 자세 등에 대해 강연했다.
채강사는 지난해 익산시가 읍면동 복지 허브화 선도지역으로서 업무를 추진, 큰 성과를 거둬 보건복지부 행정대상을 수상하는데 큰 일익을 담당했다. 현재 전북사회복지행정연구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시는 “신속하고 안정적인 읍면동 복지 허브화 정착을 위해서는 관련 공무원들이 읍면동 복지 허브화 사업을 비롯한 정부의 복지정책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고 전문성을 갖춤은 물론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에 대한 체계적인 접근, 적극적인 민간자원 발굴 등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