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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7’참가해 창원 알린다

2017.07.04 14:53:00

7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창동예술촌·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

2016 K-핸드메이트페어 [더데일리뉴스] 창원시 창동예술촌·부림창작공예촌은 오는 7일부터 9일끼지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7’에 참가해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7’은 국내 공예부문 페어 중 대외적 인지도가 높은 대형페어이자 대규모 아트마켓이다. 이번 행사에는 창동예술촌·부림창작공예촌 입주예술인 46명이 참여해 순수미술, 공예 등 다양한 분야 핸드메이드 작품 150여 점을 전시·판매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예술체험도 실시하게 되며, 예술촌과 공예촌 4개의 특별부스를 운영 한다.

김해성 창원시 도시재생과장은 “작년 ‘DIY 핸드메이드박람회 2016’에 이은 ‘K-핸드메이드페어 부산 2017’참가를 통해 예술촌·공예촌 역량을 대외에 널리 알리고 국내 핸드메이드 시장의 최신 트렌드 정보획득과 소통을 통해 입주예술인들의 경쟁력 확보뿐만 아니라 ‘문화예술특별시 창원’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K-핸드메이드페어’는 핸드메이드 시장의 저변확대와 지역문화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30년의 전시기획 경력을 가진 ㈜한국국제전시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핸드메이드페어로서 지난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4일간 총 452개 단체, 524개 부스가 참여, 전체 관람인원 4만 3000명이 다녀갔다.

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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