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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월항면, 대학생들과 이어가는 희망 클린 이야기

2017.07.04 15:05:00

학생들과 나누는 희망

인촌리 마을 정화활동 [더데일리뉴스] 성주군 월항면은 마을 주민 및 농촌봉사활동을 나온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3일 오후 16시부터 인촌리 마을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전했다.

이번 정화활동에 참여한 마을 주민 및 영남대학교 학생 등 30여 명은 어르신들만 계신 현실에서 손길이 닿지 않던 흉물스런 대나무 베기, 풀 뽑기 및 마을 진입로 청소까지 다양한 일들을 해냈다.

백춘기 월항면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해준 마을 어르신, 봉사활동을 나온 영남대학교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희망을 밝혔다.

조은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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