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청사 외벽 리모델링 사업 추진
2017.07.05 10:57:00
올림픽 개최도시의 상징을 더하다
평창군청 외벽공사 시안 [더데일리뉴스] 평창군에서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호스트 시티로써의 상징성을 더하고 쾌적한 사무환경을 위해 군청 청사 외벽 리모델링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창군 청사는 1982년 준공돼 지하 1층, 지상4층 규모로 약 35년간 사용한 건물로, 군은 공공시설의 품위를 더하기 위해 건물 외벽에 스프레이스톤(천연석)을 이용한 화강석 및 대리석의 견고한 재질감을 그대로 표현한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공사는 외벽디자인 용역 결과물에 따라 총 공사비 4억원의 예산으로 올 7월 착공해 9월말까지 추진하며, 향후 올림픽 개최도시의 상징성 있는 청사를 위해 엠블럼을 설치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이번 군 청사 리모델링 사업추진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호스트 시티로서의 면모와 깔끔하고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으로 평창군을 찾는 모든 방문객의 사랑을 받는 최고의 청사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