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7월은 주민세(재산분) 신고·납부의 달!
2017.07.05 13:30:00
납부기한 31일까지, 기한 내 납부 홍보
영광군 [더데일리뉴스] 영광군은 ‘7월 주민세(재산분) 납부의 달’을 맞아 기한 내 신고·납부를 하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세(재산분)는 환경개선 정비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사용되는 재원으로 관내에 사업소를 둔 사업주가 직접 신고·납부하는 지방세이다.
신고·납부 대상은 7월 1일 현재 공장, 숙박업소, 병원, 금융기관, 대형음식점, 목욕탕, 일반사업장 등 건축물 연 면적이 330㎡를 초과하는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업주로, 건축물 소유여부에 관계없이 실제 사업을 영위하는 사업주가 7월말까지 신고·납부해야 하며 세율은 1㎡당 250원이다.
신고납부 방법은 영광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또는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해 신고 가능하며, 납부는 전국 금융기관이나 우체국, 위택스로 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재산분)를 오는 31일까지 자진신고·납부하지 않을 경우 추가로 신고불성실 가산세(20%)와 납부불성실 가산세(매일 0.03%)가 부과되므로 납세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재무과(061-350-539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