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집행 및 추경예산 년내 마무리
2017.07.05 13:50:00
김제시 [더데일리뉴스] 김제시에서는 마을 기반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비를 2017년 본예산에 4,473백만원을 확보해 도로포장 및 배수로 등 96소를 정비 지역주민의 오래된 민원 및 숙원을 해결해 주민불편 사항을 해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위해 설계 단계에서부터 주민의 불편사항을 파악해 설계에 반영했으며, 예산 조기 집행 및 영농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 하기 위해 2017. 2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3월중 일제히 발주해 상반기 조기에 사업을 완료해 주민 불편사항 해소는 물론 예산 조기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 주고 있다.
특히 읍.면.동 경계지역은 관심 부족으로 다른 지역에 비해 각종 개발사업에서 소외돼 불만을 가지고 있는 지역으로 읍.면.동 경계지역 정비를 위해 923백만원의 접경지역 개발사업 예산을 별도 계상해 10개소의 농로포장 및 배수로를 정비함으로서 경계지역 주민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본예산을 상반기 조기에 마무리하고 2017년 6월 제1회 추경에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을 위해 4,500백만원을 확보해 도로포장, 배수로정비 및 옹벽 설치등 114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제시에서는 이를 위해 7월중 설계를 완료하고 8월중 일제히 사업을 발주 함으로서 연내에 모든 사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본 사업이 완료되면 기반시설 정비로 지역간 물류 이동 편리 및 농작물 경작 불편을 해소해 주민소득 증대 및 정주의식을 고취할 수 있음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