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 환경지도자회, 구석구석 하나까지!
2017.07.05 14:06:00
생명의 땅 세종대왕자태실 더욱 풍성해져
환경정화활동 [더데일리뉴스] 성주군 월항면 환경지도자협의회 회원 및 인촌리 주민 60여 명은 지난 4일 오후 2시부터 행복홀씨 입양 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현재 입양해서 관리중인 선석사 세종대왕자태실 주변 구간에서 대대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홀씨 입양 사업이란 공원, 지역 명소 등 일정 구간을 주민 및 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쓰레기 등을 청소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나가도록 하는 활동 사업이다.
이 날 참여자들은 성주 클린의 다짐에 따라 ‘더욱 밝게’, ‘더욱 맑게’, ‘더욱 깨끗하게’를 되새기면서 구석구석 하나까지를 실천했다.
백춘기 월항면장은 “앞으로도 행사가 아닌 일상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회 단체 및 주민들이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동참해 주기를 바라고, 이런 좋은 사업을 통해 주민들 스스로가 자부심을 가지고 성주를 자랑스러워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