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양평 만들기” 주민이 직접 12읍·면 현장평가 실시
2017.07.06 10:50:00
깨끗한 양평 만들기 12읍·면 현장평가 [더데일리뉴스] 양평군에서는 '삶의 행복 운동' “깨끗한 양평 만들기”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2017년 2분기 평가를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깨끗한 양평 만들기 주민평가단이 직접 12개 읍·면 현장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확인 평가는 '삶의 행복 운동' 청결, 질서, 예의 실천과제중 하나인 “깨끗한 양평 만들기” 추진상황에 대해 주민이 직접 평가를 실시해 행정의 주민 참여를 높이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하고자 실시하며,
“깨끗한 양평 만들기”는 주요도로변, 시가지 및 골목길, 마을 등에 대한 청결 상태를 주민으로 구성된 평가위원이 1그룹(양평읍, 강상면, 양서면, 옥천면, 서종면, 용문면), 2그룹(강하면, 단월면, 청운면, 양동면, 지평면, 개군면)으로 나누어 분기별 교차평가를 실시해,
분기별 평가결과를 종합해 그룹별로 최우수, 우수, 장려, 특별상 읍면을 선정해 “깨끗한 양평 만들기” 생활화를 위한 상사업비를 읍면에 지원해 삶의 행복 운동 생활화 정착 및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기하고자 추진한다.
신동원 전략기획과장은 “깨끗한 양평 만들기”는 모두가 함께 번영하는 아름다운 공동체 사회 양평을 실현하기 위해 양평군민 모두가 추진하는 “삶의 행복 운동” 정신의 생활 속 실천 운동의 한 과제인 “청결”의 생활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개인 실천사항인 내 집 앞 청소하기, 쓰레기 줄이고 분리 잘하기, 담배꽁초 안 버리기, 내 논 밭 깨끗이 하기 및 마을(공동체) 실천사항인 도로 주변 깨끗이 하기, 하천 깨끗이 하기, 마을 공동시설 깨끗이 하기, 숲 깨끗이 하기 등을 양평군민이 모두 실천해 생활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