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단기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 개시
2017.07.06 13:30:00
2017년 하계 부업대학생 오리엔테이션 [더데일리뉴스] 동두천시는 단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관내 대학생 50명을 최종 선발하고 지난 5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2017년 하계 부업대학생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고 밝혔다.
평균 8:1의 높은 경쟁률 속에 공개추첨을 통해 선발된 50명의 부업대학생들은 지난 5일부터 오는 8월 3일까지 약4주 간, 시청 내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 사업소 등에 배치돼 행정보조 업무를 맡게 된다.
또한 근무 기간 동안 시장과의 간담회, UCC 발표회 등을 통해 시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시정 발전에 직접 참여할 기회도 갖게 된다.
이날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약 한달 간의 짧은 기간이지만 동두천시와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다는 능동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대학생 단기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는 동두천시의 주요 시책 중 하나로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의견과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해 시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고 예비사회인인 대학생들로 해금 공직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