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공급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7.07.06 14:54:00
해수공급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더데일리뉴스]인천광역시남동구도시관리공단과 연안해수 의 정부3.0 협업을 통한 고객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고자 공단과 민간업체(해수공급시설)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열린 이번 협약은 인천광역시남동구도시관리공단에서 운영중인 해수공급시설(소래포구)과 인천지역 연안부두에서 운영중인 “연안해수”(민간업체)와의 해수공급시설의 협력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남동구 해수사업소 비상상황에 의한 수용가 해수공급중단시 긴급 우선지원 등 재난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시설이용 고객에게 양질의 해수를 공급하고 고객만족도를 제고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남동구도시관리공단 서정수 이사장은 “양질의 청정해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래어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연안해수와의 지속적인 업무교류를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