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표 당 운영전망 긍정 45.2% vs 부정 43.5%"
2008.01.19 01:46:00
대통합민주신당의 새 대표로 손학규 전 지사가 선출된 가운데, 손 대표의 당 운영 전망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C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손 대표가 대통합민주신당을 잘 운영할 것으로 보는지에 관해 긍정적인 전망이 45.2%였으며, 부정적인 전망 역시 43.5%로 나타나 의견차가 크지 않았다.
지지정당별로는 대통합민주신당(73.2%>21.7%) 지지층의 경우 압도적인 수치로 손 대표의 당 운영능력에 기대감을 드러냈으며, 매우 잘 할 것이라는 의견도 17.1%에 달했다. 반면, 한나라당(40.9%34.1%) 응답자들은 긍정적인 기대가 많은 반면, 전남/광주(28.9%39.4%)와 40대(50.2%>36.3%)는 긍정전망이 월등히 많았고, 50대 이상은 의견차가 팽팽했다(긍정 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