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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9 16:07:22 update

스테파니, ‘청순 섹시’ 매력 발산

2008.01.24 01:25:00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스테파니가 스타화보로 팬들에게 다가왔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와 ‘신이 내린 듯한’ 복근에 대한 찬사도 이어졌다. 춤으로 다져진 유연함과 탄력 있는 복근은 스테파니의 트레이드 마크. 짧은 배꼽티 밑으로 드러나는 환상적인 복근과 허리라인은 스테파니 특유의 건강한 섹시미를 느끼기에 충분했다.

스테파니는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활동할 때 다 보여드리지 못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이번 화보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더데일리뉴스 / 황선철 기자]

황선철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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