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사고 설 차례비용·세뱃돈 챙기세요
2008.01.31 01:12:00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book.interpark.com)가 2008년도 설을 맞아 ‘설맞이 빅 세일전’을 연다. 오는 2월 10일까지 계속되는 ‘설맞이 빅 세일전’에서는 설날에 읽기 좋고 선물하기 좋은 책 추천 및 할인구매 기회와 함께 총 630만 원 상당의 설 차례비용과 100만 원 상당의 세뱃돈을 나누어 준다.
인터파크도서가 추천하는 '2008 설 추천도서' 중 3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총 41명에게 설 차례비용을 백화점 상품권으로 지원한다. 이중 11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30만 원권, 3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이 각각 돌아간다. 이 밖에도 게시판을 통해 인터파크도서에 새해 덕담을 남기면 총 100명을 추첨해 세뱃돈으로 I-포인트 1만 원씩을 증정한다.
인터파크도서 각 분야의 전문 북마스터들이 엄선해 꼽은 '2008 설 추천도서'에는 ‘고향 가는 길에 읽으면 좋은 책’, ‘설날 선물하기 좋은 책’, ‘새해 결심을 돕는 책’ 을 각각 100권씩 총 300권을 추천해 놓고 있어, 설을 맞아 책을 구입하려는 목적에 맞게 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이들 '2008 설 추천도서' 2만 원 이상 구매시 혹은 인터파크도서 전체도서 가운데 4만 원 이상 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2천 원 할인쿠폰을 이벤트 기간 동안 전원 증정하고 있다.
[더데일리뉴스 / 김윤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