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외교 강행군
2008.02.27 01:11:00
이 대통령은 취임 첫날인 어제 자정이 다 되어서야 잠자리에 들었다고 한다. 새벽부터 밤까지 14개의 일정을 모두 마치면서 ‘일’ 에 대한 욕심을 물씬 풍긴 하루를 보냈다.
취임 이틀째를 맡은 이명박 대통령은 축하 사절단으로 방한한 각 국 정상들과 연쇄 회담을 갖고 청와대에서 남바린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 이슬람 카리모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센 캄보디아 총리와 각각 정상회담을 갖고 경제협력 증진 및 국내기업의 대외투자, 자원 확보 문제 등을 논의하고 뒤이어 7개국 대표단과 회동한다.
[더데일리뉴스/김윤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