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 차리는 남자' 김미숙, 김갑수와 지긋지긋한 결혼생활 종지부 찍다
2017.11.13 10:00:00
(서울=더데일리뉴스) 박진우는 사랑하기 때문에 서효림과 이혼을 결심했고, 김미숙은 김갑수와의 지긋지긋한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 이혼을 선언했다. 이 같이 충격사건이 릴레이처럼 이어지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단단히 사로잡았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극본 박현주/연출 주성우/제작 ㈜김종학프로덕션, GNG프로덕션㈜)(이하 ‘밥차남’) 19-20회에서는 신모(김갑수 분)-소원(박진우 분) 부자가 2대에 걸쳐 이혼이라는 대형 사건에 휘말리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에 휘몰아치는 전개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밥차남’ 19-20회를 향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네티즌들은 “밥차남 재밌다! 젠틀맨 빵 터짐”, “드라마가 완전 코미디! 넘나 재밌음”, “소원이랑 연주랑 다시 재결합했으면 좋겠다! 한결이랑 알콩달콩 살았으면”, “김미숙 이혼 선언 완전 사이다! 이혼길만 걸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MBC 주말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45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사진> ‘밥상 차리는 남자’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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