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동절기 문화프로젝트 야간경관조명 행사 ‘빛으로 놀다’ 개최
2017.12.29 08:33:00
▲ 야간경관조명 행사 ‘빛으로 놀다’ 개최
(부산=더데일리뉴스) 부산시설공단(이사장 김영수)은 2018년 2월말까지 부산시민공원 방문자센터 등공원 일원에서 동절기 문화프로젝트 야간경관조명 행사 ‘빛으로 놀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민공원은 추운 겨울철을 맞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공원 곳곳에 다채롭고 이색적인 포토존을 설치하였다. 대표적으로 설치미술가 변대용 작가의 작품 ‘공원으로 놀러온 북극곰’을 LED 장미정원에서 야외전시하고 있다.
그 외에도 문화예술촌 차양막을 이용하여 빛으로 수놓은 듯한 55m의 빛터널을 설치하였으며 방문자센터 일원에는 대형하트·산타상·천사상·호박마차 등의 대형 포토존을 설치하여 방문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또한 시민공원 야간경관 조명시설로 하늘빛폭포, 거울연못, 뽀로로도서관, 남문 녹나무, 별자리목각등, 부전천 왕벚꽃나무길, 바우다리 등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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