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방범용 CCTV 사업 추진 ‘건강한 안전도시 박차’ 야간귀가 제고
2018.01.04 09:44:00
▲ 구리시에서 범죄예방을 위해 완료한 방범용 CCTV 설치 사업
(구리=더데일리뉴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범죄예방 대응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추진한 방범용 CCTV 설치 사업을 4일자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6기 시장공약 사항으로 시민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안심도시를 만들기 위해 자연취락지역인 한다리마을 입구 등 31개소에 120대의 카메라를 확충했고, 음질이 우수한 비상벨을 디지털방식으로 전면 교체하여 만일의 상황에서 범죄 예방 및 사건 발생에 따른 범인 검거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문구나 그림을 LED등을 투사해 바닥이나 벽면에 이미지를 비추는 일종의 빔 프로젝트 장치인 로고젝터를 어두운 골목길 27개소에 설치하여 여성들이 야간에도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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