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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18년 주말행복배움터 운영자 공개모집 이달 26일까지 접수

2018.01.15 10:10:00

▲ 2017년 주말행복배움터 온양민속박물관 운영모습

(아산=더데일리뉴스) 아산시(시장 복기왕)는 이달 15일부터 26일까지 지역사회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을 운영할 기관·단체·개인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2년 주5일제 수업이 전면 시행됨에 따라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토요일에 지역의 교육자원을 활용한 예체능 및 다양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전한 주말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공모 지원대상은 관내 기관·단체·개인으로 학교 등 공공기관은 지원불가하며학습동아리는 단체등록 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서는 이달 26일 오후6시까지 ▲사업신청서 및 계획서 ▲단체 소개서 ▲단체등록증 ▲관련 실적증빙자료를 준비해 교육지원담당관실 학교지원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운영자는 ▲교육기부 네트워크구축 ▲소외계층 지원방법 ▲프로그램특이성 등 세부선정기준에 따라 시의 심사를 거쳐 3월에 최종 결정된다.

선정된 사업자는 인건비와 운영비를 지원받아 4월부터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운영이 부실하거나 실적이 저조한 경우에는 사업이 취소되거나 보조금 반환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다.

사업비는 각 사업 당 최대 1천 5백만 원까지 지원하고 자부담이 있다. 올해총 7억여 원의 예산이 지원될 예정이다.

아산시는 올해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복지 차원에서 교육 소외지역이나 저소득층의 학생들을 위한 주말행복배움터 사업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며, 기타자세한 사항은 아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2018-101호)를 참고하거나교육지원담당관실 학교지원팀(041-540-20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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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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