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대문 안, 大作 청계리버리치 5000만원, 폭풍인기
2018.01.20 11:10:00

(서울=더데일리뉴스) 오피스텔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
1인 가구 급증과 지속적 저금리 기조, 부동산대책 규제 등의 이유로 오피스텔로 눈길을 돌리고 있는 수요자들을 위해 주거기능을 강화한 오피스텔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청계리버리치' 오피스텔이 폭풍인기리에 분양 중이다.
청계리버리치는 왕십리뉴타운과 경계를 두고 있는 오피스텔로 서울시 동대문구 상왕십리역 도보 5분, 사거리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고 있다. A타입 원룸형(전용면적 20.46m²), B타입 투룸형(전용면적 36.77m²), C타입 쓰리룸형(전용면적 43.63m²) 등의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지하3층~지상20층 규모로 조성된다.
청계리버리치 관계자는 "최근 전세난으로 인해 신혼부부 등 2인 이상 가구들에게 투룸, 쓰리룸 오피스텔이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청계리버리치는 도심 업무지구 직주근접이 가능한 입지를 확보 했으며 저렴한 분양가를 책정해 풍부한 임대수요를 품었다.
청계리버리치 분양가는 실당 1억7000만~3억 원 대로 책정됐다. 계약금 10% 외에 준공 때까지 추가비용은 없으며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융자 혜택이 제공된다. 그리고 융자를 받게 되면 5,000여 만원 선에서 분양받을 수 있다.
서울 4대문 안에서 이례적으로 낮은 분양가를 책정한 청계리버리치는 반경 3km내로 고려대학교와 한양대학교 등 명문대학가가 밀집해 있어 대학교 교직원과 재학생 등의 임대수요와 4대문 중심 업무지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등 약 10만 여 명의 탄탄한 임대수요를 자랑한다.
사거리 대로변 코너에 입지한 만큼 이들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왕십리뉴타운과 용두동 재개발지역이 접해 무한 가치의 잠재력을 지녔다는 업계 평가다.
서울시 동대문구 신설동역 인근에 청계리버리치 분양홍보관이 운영되고 있다.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사에 신청금 100만원 입금 후 호수 배정 받은 후 방문 계약으로 분양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분양홍보관의 혼잡을 대비해 대표전화(1661-6735)를 통해 사전방문예약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 현재 분양중인 서울권 오피스텔 회기역 프리미어엠, 잠실 벨솔래, 청계 다우 아트리체, 잠실 엘루이시티, 고덕역 효성해링턴 타워, 답십리역 한성 아펠시티, ‘라르 플레이스 창동’ 등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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