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을 기다렸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3000만대 특별공급
2018.01.23 11:25:00

(제주=더데일리뉴스) 천문학적 자금이 투입돼 ‘단군 이래 최대 개발지’로 꼽히는 제주항 서측 ‘제주신항. 이곳 도심에 브랜드급 대단지 오피스텔 422실이 내년 초 준공을 앞두고 건설하고 있어 인근 수요층들을 설레게 한다. ’제주신항‘ 도심에서 20년 만에 공급되는 오피스텔이기 때문이다. ’제주신항개발‘ 수혜지로서 무한 가치의 잠재력을 지녔다는 업계 평가다.
(주)한국토지신탁이 시행 하는 오피스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 동안 공급 가뭄으로 허덕이던 수요자들에게 조금이나마 해갈의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를 감안하면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희소가치가 매우 높다는 게 현지 부동산 전문가들의 중론인 것.
㈜한국토지신탁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시행해 투자 안전성이 뛰어나고 희소가치성이 높아 부산, 김해, 거제와 서울 등 타 지역에서도 분양 신청이 쇄도해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
제주시 일도2동 일대에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로 들어서는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전용면적 25㎡, 51㎡ 위주의 19개 타입, 총 422실이 특별 공급중이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는 제주항 앞바다가 한눈에 펼쳐지고, 계절에 따라 변화무쌍한 한라산의 아름다운 모습을 조망 가능한 빼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반경 1km내외 이마트, 동문재래시장, 우체국, 병원, 국립제주박물관, 제주도 문예회관, 제주시국민체육센터, 사라봉축구장 등 체육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우수한 교통망
제주국제공항 3.6km, 시외버스터미널 2.2km, 연안여객터미널700m 등 최적 의 육로(도보 2분거리 정류장 일반버스 4개노선, 마을버스 1개노선 운행), 항공, 해상교통망도 우수하다.
⏹우수한 교육망
제주동초등학교, 인화초등학교, 제주여자상업고등학교, 제주대학교 사라캠퍼스, 제주교대 등 인근에 위치하여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분양가는 한실당 1억1000만~2억7000(VAT별도)만 원. 융자를 받아 임대업을 한다면 실당 3000만(원룸형 기준) 원대. 계약금 10%만 내면 입주 시까지 추가 비용은 없다.
제주시 신형로에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모델하우스가 운영되고 있다. (주)한국토지신탁사에 신청금 100만원 입금 후 호수 배정 받은 후 방문 계약으로 분양받을 수 있다. 관계자는 모델하우스 혼잡을 대비해 사전방문 예약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