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함께해요, 아이.맘 부산 플랜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범시민 연대 출범
2018.02.05 08:17:00

(부산=더데일리뉴스) 부산시는 2월 6일 오전 10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지역 27개 주요 기관.단체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범시민 연대」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범시민 연대」는 지난해 발표한 부산시의 출산장려정책「아이.맘 부산」플랜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부산시, 시의회, 교육청, 고용노동청 등의 주요 기관장과 대학, 경제, 노동, 언론, 시민.사회단체, 문화예술, 의료.주거, 금융 등 분야별 기관.단체장이 저출산 극복에 대하여 함께 뜻을 모은다.
행사는 ▲‘시민들의 바람’ 동영상 청취 ▲저출산 극복을 위한 기관.단체 특화사업 소개 및 협력방안 논의 ▲공동결의문 채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한다.
공동결의문은 현 시점이 부산시의 심각한 인구위기 상황을 해결할 마지막 골든타임임을 다같이 인식하고 ▲부산시의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대응 마련 및 협력방안 모색 ▲기관.단체별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인프라 확충 및제도적 뒷받침과 제도개선 발굴 ▲결혼.출산.양육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한 총력 대응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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