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3월부터 공공 심야약국 운영 365일 새벽 1시까지 이용
2018.02.26 10:25:00
▲ 부천시 공공 심야약국 새현대약국
(부천=더데일리뉴스) 부천시가 심야시간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 심야약국을 3월부터 운영한다.
시는 역곡북부역 사거리에 위치한 새현대약국(부천시 역곡로 8(역곡동))을 공공 심야약국으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심야약국에서는 매일 새벽 1시까지 야간시간대에 의약품을 판매한다. 매일 고정적으로 운영하기 때문에 위급상황 시 이용이 편리하며, 약사의 복약지도를 받을 수 있어 보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 내에서 심야약국을 운영하는 지자체는 부천을 비롯해 성남, 김포, 안양 등 9곳이다.
<저작권자 ⓒ더데일리뉴스, 더데일리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