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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찾아가는 서비스’ 입주 고객에게 호응

2008.04.04 01:01:00

매년 Orange Service로 입주 고객만족을 실천하고 있는 대림산업 e-편한세상은 올해부터는‘찾아가는 서비스’를 런칭하여 고객들로부터 다시금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2003년부터 업계 최초로 실시해 온 Orange Service는 입주민들 스스로 청소하기 쉽지 않은 가스레인지 세척, 침대 매트리스 살균소독, 전등 갓 청소 등 어려운 집안일을 입주 1년차부터 3년차까지 연차 1회 무료로 청소해 주는 ‘청정공간’서비스와 단지 내 조경관리를 해주는 ‘초록마당’ 서비스로 이루어져 있다.

올해부터 시작되는 ‘찾아가는 서비스’는 기존의 ‘오렌지 서비스’와 더불어 입주 고객에게 꼭 필요한 실용적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전면에 내세웠다. 그동안 e-편한세상은 실질적으로 생활하는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다양한 F.G.I(심층면접조사)활동을 수행해왔다. ‘찾아가는 서비스’는 이를 서비스 차원으로까지 확장, 고객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직접 찾아가서 해결하는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고객의 손이 닿기 어렵고, 불편하게 느끼는 세면기 배수구청소, 각종 가구 경첩보수, 문손잡이 보수 등을 실시하고 있다.

e-편한세상은 ‘오렌지 서비스’와 ‘찾아가는 서비스’ 외에도 오렌지 데이, 오렌지 아트스쿨 등을 통해 문화적 안목과 예술적 취향까지 배려한 다양한 고객만족 활동을 시행하고 있다.

대림산업 관계자는 “이번 찾아가는 서비스는 일상 생활에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불편함을 직접 찾아가 해결해 주는 서비스로 e-편한세상에 거주하시는 고객에게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한 능동적인 서비스이며 앞으로도 지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서비스’를 경험한 e-편한세상 입주민들은 “실제 느꼈던 불편함을 직접 찾아와 해결해주니 너무 만족스럽다.”, “다른 단지에서 부러워해 e-편한세상에 사는 가치가 돋보인다.”며 다양한 호응을 보였다. e-편한세상 입주고객들은 브랜드 의미인 ‘편한세상을 experience 하라’ 처럼 이제 2배로 넓어진 서비스로 보다 편리한 생활을 경험할 수 있다.

[더데일리뉴스 / 홍재희 기자]

홍재희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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