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색(色)다른 바다이야기' 오픈
2008.06.03 00:33:00
주 5일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늘어난 여가시간을 잘 활용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 보다 차별화된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최근 빨라진 무더위 때문에 바다 여행 및 해양 레포츠에 대한 관심과 수요 또한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은 이러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2012년 여수 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해양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특집 페이지(local.paran.com/event/bada)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파란이 이번에 선보이는 는 해양 레저에 대한 콘텐츠를 한 자리에 모아 제공함으로써 이용자 요구에 적합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찾아볼 수 있다.
‘바다’를 주제로 하는 축제, 해수욕장, 낚시, 섬/항구 등 4개의 카테고리로 국내 해양 정보를 분류하여 찾아볼 수 있으며, 각 카테고리별로 위치 및 지도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 주요 해수욕장 및 바다 축제, 낚시 정보, 섬/항구 지역별 안내 등 풍부한 정보를 찾을 수 있다. 또한 각 장소별 빠른 길 찾기를 안내하여 특정 지역에 쉽게 찾아갈 수 있으며 이러한 바다 지도를 내 블로그 및 카페 등에 편리하게 담을 수 있도록 했다.
KTH 파란사업부문장 권은희 상무는 “차별화된 여행과 레저에 대한 관심과 깊이 있는 정보에 대한 이용자들의 요구가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 보다 전문적인 콘텐츠로 확대하고, 이용자 참여형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데일리뉴스 / 홍재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