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브랜드식품 ‘해노랑’ 최종 확정
2008.06.12 00:35:00
인천시는 인천을 대표하는 브랜드식품으로 상품화를 추진중인 속노랑고구마앙금빵(가칭)에 대한 브랜드 네이밍 공모결과‘해노랑’을 당선작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2주간의 공모기간 동안 1,100여건의 응모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해노랑(김효주)이 최우수작으로 해다담, 마니쥬가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시는 해노랑이 ‘태양이 빚은 그 해의 속노랑고구마로 만든’ 이란 의미이며, 원료의 특징이 잘 들어나면서 친근감 있는 어감으로 제품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고 있다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시는 해노랑의 브랜드화를 위한 로고디자인, 포장디자인 등도 후속 공모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며, 이번 디자인 공모는 2008년 6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요령은 인천광역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최우수 1명에게 5백만원, 우수 2명에게 각 1백만원이 수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위생정책과 위생정책팀(032-440-27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더데일리뉴스 / 윤용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