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N 피플] 깜직이 보디빌더 강문정
2008.06.26 03:06:00
6월 22일 대구 광역시 달서구청장배 생활체육 보디빌딩 대회에 -52kg에 1위 입상한 강문정 여성 보디빌더가 깜직한 이미지로 귀여운 여자 보디빌더 탄생을 기대하고 있다.
강문정 선수는 고등학교시절 육상 400미터 선수로 활약 하다가 대학교에 들어와서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한 이후로 보디빌딩 매력에 푹 빠져 버렸다고 전했다.보통 여성 보디빌더들은 여성미가 부족한 가운데 근육을 보여주는 반면 강문정 선수는 귀여운 포스와 함께 여성미를 동시에 표현한 것으로 1위에 입상 하였다.
향후 강문정 선수는 여성 보디빌더로 활동 하면서 퍼스널 트레이너의 중요성을
많은 고객들의 건강과 아름다운 몸을 만들어 주고 싶어 한다고 한다.
현재 대구에서 “피지컬 최고경영자 팀” (PCT) 트레이너 로 활동을 더욱더 활발하게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데일리뉴스 / 홍재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