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맞이 꽃길 조성
2018.04.10 11:30:00

우곡면 새봄맞이 꽃길 조성 [더데일리뉴스]우곡면은 지난 9일 새봄을 맞아 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도록 알록달록한 꽃길 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 면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소재지 내 가로변에 베고니아 3000본을 식재했으며, 우곡면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봄철 꽃길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날 식재한 베고니아는 연중 꽃을 볼 수 있어 형형색색의 꽃이 활짝 피어 우곡면 소재지를 한 폭의 그림으로 만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재환 우곡면장은 “조성된 꽃길은 지속적으로 관리해 면민 및 관광객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하도록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