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
2026.07.09 18:25:27 update

제42회 가야문화축제

2018.04.11 10:44:00

이천년 가야역사, 찬란한 항해

김해시 [더데일리뉴스] 가야왕도 김해에서는 매년 봄이면 가야의 시조 김수로왕의 춘향대제일을 맞이하여 가야문화축제가 펼쳐진다.

올해로 42회를 맞이하는 가야문화축제는 지역축제를 넘어 역사문화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이천년 가야역사문화를 창조적으로 복원하고 재조명하는 김해의 대표축제인 가야문화축제는 42회를 맞이하여 “이천년 가야역사, 찬란한 항해!”라는 슬로건 아래 오는 4월 27일 개막을 시작으로 5월 1일까지 김해시 대성동고분군과 가야의 거리, 해반천, 수릉원 등 김해시 일원에서 웅장하고 화려하게 펼쳐진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 문화, 예술, 교육이 어우러진 속이 꽉 찬 축제!

제42회 가야문화축제는 앞서 소개한 문화예술 콘텐츠 외에도, 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낮과 밤 언제라도 축제를 즐길 수 있으며, 각 행사장마다 포토존을 설치하여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나눌 수 있다.

또한, 다양한 푸드트럭을 확대하고 김해식품박람회와 연계하여 온 가족이 함께 즐기고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게 준비되어 있다.

2018년 따스한 4월, 이천년 가야역사의 찬란한 항해가 시작되는 제42회 가야문화축제에서 제4의 제국 가야의 역사와 문화의 가치를 재조명 한다.

윤용현 기자

idaily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