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투어패스 체험
2018.04.12 11:08:00

진안군 [더데일리뉴스]진안군청 농촌지원과에서 12일과 오는 13일 2일간 2개조로 나누어 관내에서 전북투어패스 체험에 나섰다.
이번 체험은 지난해 2회에 걸쳐 한옥마을과 진안고원길을 체험했던 경험을 되살려 전북 토탈관광사업을 홍보하기 마련됐다.
금년에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남부마이산 벚꽃길을 걷고자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전북투어패스와 진안의 명소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오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는 진안홍삼축제 참여도 홍보했다.
이날 투어패스 홍보에 나선 직원들은 특별할인가맹점을 이용해 할인을 받았고, 자유이용시설인 진안 마이골 작은영화관에서 영화 관람을 통해 친목을 도모했다.
체험을 마친 직원들은 “이번 체험을 통해 도정 핵심사업인 토탈관광사업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있었고, 전북투어패스 제도가 전라북도 전역을 손쉽고 저렴하게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라며 “주변 지인들에게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