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2018년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 개최
2018.05.08 10:24:00

▲ 6월 1일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자 개최된다.
[더데일리뉴스] 부산시는 해수욕장 운영의 완벽한 준비를 위해 5월 8일 오후 3시 시청 12층 소회의실(Ⅱ)에서 시 관련부서, 해수욕장 관할 구.군, 유관기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6월 1일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고, 다시 찾고 싶은 명품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분야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자 개최된다.
특히, ▲안전.교통.치안대책 ▲화장실.세족장.샤워장 등 각종시설 개선 정비▲숙박.음식 및 파라솔.튜브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마련 ▲지난해 8월에발생한 해운대 해수욕장 이안류에 대한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최준우연구위원의 원인과 대책 발표 등 안전한 해수욕장 개장.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각종 축제 개최 등이 해수욕장 이용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수 있고, 힐링할 수 있도록 올해에도 해수욕장별로 보다 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