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떼르말 스킨 테라피’ 캠페인 진행
2018.06.25 11:49:00

▲ 2013년부터 시작된 ‘오 떼르말 스킨 테라피’ 캠페인은 극건성, 과민감성 등의 피부 문제를 갖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아벤느 온천수 센터에서의 3주간의 치료 및 이를 통해 놀라운 피부 개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의 프로그램이다. ©
[더데일리뉴스] 피부 문제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아벤느 하이드로테라피 센터에서 3주간의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오 떼르말 스킨 테라피’ 캠페인을 진행한다.
2013년부터 시작된 ‘오 떼르말 스킨 테라피’ 캠페인은 극건성, 과민감성 등의 피부 문제를 갖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아벤느 온천수 센터에서의 3주간의 치료 및 이를 통해 놀라운 피부 개선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의 프로그램이다.
아토피로 저명한 분당 서울대병원 피부과 전문의 나정임 교수의 추천으로 선정된 올해 캠페인 대상자인 6세 박라하, 7세 김진하 어린이는 팔, 다리, 겨드랑이 등 살이 접히는 부위를 비롯한 피부의 여러 곳이 가렵고 진물이 나는 극건성 피부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 이 두 어린이들은 프랑스 아벤느 온천수 센터 방문을 위해 24일 출국했으며, 앞으로 3주간 주치의의 처방 아래 아벤느 온천수만을 활용한 입욕, 미세 분사 샤워, 바디 랩핑 등의 맞춤 케어를 받을 예정이다.
아벤느 관계자는 “2013년부터 진행해 오고 있는 오 떼르말 스킨 테라피 캠페인의 올해 대상자인 박라하, 김진하 어린이들이 아벤느 온천수 센터에서의 치료 이후 확실한 피부 개선을 경험하고, 이를 통해 삶의 질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