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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9 18:25:27 update

지역 내 청소년들의 지역 정체성을 확립한다

2018.07.20 15:50:00

▲ 이번 캠프는 진부중학교 1학년 61명을 대상으로 고씨동굴, 청룡포, 라디오스타 박물관, 탄광문화촌 등 영월 지역을 방문하였다. ©

[더데일리뉴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원장 이현주)에서는 7월 18일부터 19일까지 내 고장 바로 알기 탐방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진부중학교 1학년 61명을 대상으로 고씨동굴, 청룡포, 라디오스타 박물관, 탄광문화촌 등 영월 지역을 방문하였다.

이번 캠프는 평창·영월·정선 3개 군이 협력으로 운영하는 ‘동계올림픽생활권 청소년 드림꾸러미 사업’ 중 하나로 평창지역 청소년들에게 내 고장과 주변 지역을 탐방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청소년들의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소속감을 함양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이현주 원장은 “탐방캠프를 통해 평창지역 청소년들이 내 고장에 대해 알고 지역에 대한 정체성을 찾음과 동시에 평창에 대한 자긍심을 갖길 원한다”고 말했다

변정우 기자

idaily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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